안창범 서울대학교 교수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CM 30년, AI로 다시 쓰는 CM-글로벌 CM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하는 모습이다. [대한경제=홍샛별 기자] 대한민국 건설사업관리(CM) 제도 도입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설 업무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