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화 HL D&I한라 수석사장(가운데)과 2026 기술공모전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경제=임성엽 기자]HL D&I한라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HL인재개발원에서 ‘제7회 기술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7번째를 맞은 HL D&I한라 기술공모전은 AIㆍ로봇ㆍ탄소중립 등 건설산업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우수기술 발굴을 통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석화 HL D&I한라 수석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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