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82년생 김 사장은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로, 2023년 경영부문장을 거쳐 경영총괄 부사장을 지내며 경영실적 개선과 사업 구조 재편, 투자 확대 등의 성과를 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