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가 성북구 성북동 3-38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도로ㆍ공원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성북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했다. 이 지역은 최고 22층, 약 1070세대 규모 ‘성북의 자연과 지형을 품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