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재현 기자]새만금개발청은 22일 디앨 주식회사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설립한 액화수소 탱크 트레일러 등 수소 저장ㆍ운송 장비 제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은 107억원을 들여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1공구에 건설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해 디앨 주식회사 임근영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등 관계기관 및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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