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승수 기자] 전문건설업계가 한국노총과 손잡고 외국 기능인력 영입을 위한 비자(E-7-3) 도입에 네 번째 도전한다. 내국인 일자리 침해 우려를 최소화하고자 대상 직종도 줄였다. 그동안 비자 도입의 걸림돌로 작용한 노사 상생 방안을 마련한 셈인데, 노동계의 다른 축인 민주노총이 빠진 점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