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계풍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동작구 이수신동아4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는 5264억원 규모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이날 오후 열린 리모델링 사업 조합 총회에서 총 544표 가운데 504표의 찬성을 얻었다. 찬성률은 92.6%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입찰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