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시영ㆍ구로동 511번지 등 입찰 대치우성1차ㆍ쌍문한양1차 등 현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한강로구역, 성산동 200-258번지 일대 등 서울 2곳과 의정부 1곳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총회= 먼저 서울 용산구에서 한강로구역 재개발 사업 조합이 오는 31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를 선정할 전망이다. 이곳은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원으로, 지하 5층~지상 38층 5개동 아파트와 오피스텔, 오피스ㆍ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6093억원이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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