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삼천 하수처리시설 증설 CM KG엔지니어링, 49억으로 1순위 한국종합기술, 설계ㆍCM 3건 선점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윤재일ㆍ이하 한국종합건축)가 ‘영통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25일 경기 수원시에 따르면 최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한국종합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73.211%인 201억8600만원으로 예비 1순위에 올랐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