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뉴스
건설뉴스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LH, 쌍문역 서측·연신내역 ‘보상 착수’…도심복합 본격화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0-26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돌입…올 연말 이주 증산4ㆍ신길2구역 4900가구도 내달 보상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역 서측과 은평구 연신내역 도심복합사업이 연내 이주에 나선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쌍문역 서측과 연신내역 인근 도심복합사업(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협의 보상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쌍문역 서측과 연신내역 인근 도심복합사업 지구는 각각 2021년 후보지로 지정된 곳으로, 사업 추진 불과 5년 만에 보상ㆍ이주 절차가 개시됐다. 쌍문역 서측은 1404가구, 연신내역 인근은 392가구로, 모두 1796가구 규모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LH, 쌍문역 서측·연신내역 ‘보상 착수’…도심복합 본격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