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특수건설(대표 김중헌)이 ‘광암정수센터 취수원 안정화 공사(2공구)’ 수주에 다가섰다. 28일 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으로 개찰한 이 공사에서 특수건설이 종합평가 1순위에 올랐다. 서울특별시 서울아리수본부 수요의 이번 입찰에는 총 97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특수건설은 예정가격 대비 90.84502%인 615억1145만원을 써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