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토교통성, 28일부터 실증…다이세이·시미즈·가시마 등 참여 中, 국경 6㎞ 전용통로 운영…도로 인프라에 새로운 물류기능 접목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일본과 중국이 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무인 화물운송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은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자동물류도로 실증을 앞두고 있고, 중국은 국경 지역에서 무인운반차 전용통로를 운영하는 등 기존 도로의 기능을 물류 수송시설로 확대하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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