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나이스디앤비의 건설안전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 ‘SA1’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안전관리평가는 건설사가 협력업체 등록이나 입찰 참여 자격을 심사할 때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다. 등급은 SA1부터 SA7까지 7단계로 나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