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제공:국토교통부) [대한경제=이재현 기자]지난해 11월 9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는 준공도면 미공유와 주먹구구식 현장 실측, 엉터리 구조안전성 검토, 원도급사·발주처의 관리 부실이 맞물린 총체적 인재(人災)로 드러났다. 기둥이 버티는 힘은 과대평가하고 구조물 무게는 과소평가해 작성된 부실 해체계획 도면이 참사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됐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