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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삼성ㆍGS, 올 도시정비 수주 40兆 넘본다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1-02
현대, 누적 수주 13조 넘어 삼성물산, 창사 첫 10조 돌파 GS, 목동ㆍ여의도 품으면 합류 그래픽 : 대한경제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올해 도시정비시장에서 현대건설ㆍ삼성물산ㆍGS건설 ‘빅3’가 사상 처음으로 나란히 연간 수주 10조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이미 10조원 고지를 밟았고, GS건설도 연말까지 목동과 여의도, 광명 등에서 수의계약이 유력한 사업장을 확보하면 ‘10조 클럽’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까지 연간 10조원을 넘긴 건설사는 현대건설(2025년 10조5105억원)이 유일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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