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1차 현장설명회(현설)에 4개 건설사가 참석해 내달 말 입찰을 마감한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쌍문한양1차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설을 개최한 결과, DL이앤씨, 코오롱글로벌, 두산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4개사가 참석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