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共 경험 앞세워 먹거리 다변화 CMㆍ건축감리시장 진출 나서 KG, 실무형 인재 영입 팔걷어 다산ㆍ동해도 감리 수주 잇따라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토목 중심의 엔지니어링업계가 건축분야 시공단계 건설사업관리(CM), 주택건설공사 건축감리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공공부문에서 다져온 수주 역량과 관리 경험을 앞세운 업체들이 가세하며 기존 건축사사무소들과의 수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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