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정승진ㆍ이하 삼우씨엠)가 ‘신월곡 제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20일 서울 성북구에 따르면 최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삼우씨엠이 예정가격 대비 73.116%인 115억1000만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안착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