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 회수 기간 2년 새 25일 증가 선금제도 개편에 초기자금 제약 인건비 부담 가중…자금줄 한계 중소·지역 협력사로 파장 확산 우려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유동성 확보에 비상등이 켜졌다. 공공사업 용역대금 수령이 지연되는 가운데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부담과 선금 관리 강화까지 겹쳐 자금 운용 여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