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제회에 따르면 제1호 대상 가구는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주택으로, 지난 19일 주거환경 개선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공제회가 지난 8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일반 건설현장은 현장 여건과 안전관리 등의 이유로 훈련 수료생의 실습 기회를 마련하기 어렵다. 이에 공제회는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실습 현장으로 활용해 수료생에게는 실제 시공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