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한국남동발전이 AI 기반 인프라 전문기업 이도테라원과 435㎿ 규모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도테라원과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옹진군 굴업도 서측 약 40㎞ 해상에 조성할 인천에코윈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