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서용원 기자]SP삼화는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