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장진우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 등 대형 산업시설에 적용할 수 있는 ‘중공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기둥 공법’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공 PC는 가운데를 비운 상태로 철근을 배근해 공장에서 제작한 부재로, 현장으로 운반ㆍ조립한 뒤 콘크리트를 타설해 일체화하는 형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