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민수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지난 27일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21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재혁신 분야에 응모한 혁신사례 2건이 각각 대통령상(금상)과 인사혁신처장상(동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중앙부처ㆍ교육청ㆍ공공기관의 인사 분야 혁신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대회다. 인재혁신ㆍ근무혁신ㆍ제도혁신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