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가 몽골 전기ㆍ통신ㆍ자동화 기술자협회(ECAEAM)와 손잡고 전기공사 기술ㆍ인력 교류에 나선다. 협회는 29일 충북 청주시 오송 중앙회에서 ECAEAM과 ‘한-몽 전기공사 기술ㆍ인력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한-몽 정상회담의 ‘황금시대’ 공동선언에 따른 민간 차원의 후속 조치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