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서용원 기자]시몬스는 경기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시몬스가 이천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지역 상생을 위해 2018년 시작한 문화 나눔 행사로, 올해로 9회째다. 매년 연말 화려한 조명과 크고 작은 트리로 물드는 시몬스 테라스는 이천을 넘어 전국 각지에서 방문 행렬이 이어지며 크리스마스 대표 명소이자 SNS 인증샷 성지로 자리 잡았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