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민수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지난달 29일 제주 서귀포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년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세대 고속열차용 인보드 대차 연구개발’ 특별 세션을 개최해 400㎞/h급 차세대 고속열차용 인보드 대차 핵심기술 연구개발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